뉴스를 통해 지원 정책이 확대됐다는 소식을 접해도 막상 내가 사는 동네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부터 챙겨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1월부터 '중장년 고용 네트워크'를 전국 40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해 왔으며, 오늘(10일) 워크숍을 통해 이를 공식화하고 본격적인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우리 동네 해당 여부 확인부터 내일배움카드와 연계하여 취업 확률을 극대화하는 실전 전략을 정리했습니다.1. 전국 40개 지역 확대, 무엇이 달라졌나 이번 조치의 핵심은 접근성 강화와 서비스의 질적 변화입니다. 기존 수도권과 대도시 위주로 편중되었던 지원 거점이 전국 40개 주요 지역으로 촘촘하게 배치되었습니다. 이는 거주지 인근에서 전문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춰졌음을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