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뉴욕 여행에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숙소였다. 뉴욕의 숙소 가격은 정말 어마어마했는데 지금까지 여행했던 곳들 중 가장 비쌌다. 거기에 미국은 하와이도 그렇고 뉴욕도 그렇고 리조트피를 별도로 내야 하는 곳들이 많아서 더 부담스러웠음. 처음에는 4성급 호텔을 알아보다가 우연찮게 레지던스인이라는 숙소를 알게 되었고, 여러 위치 중에서 숙소 뷰맛집이라는 맨해튼/센트럴파크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 숙소를 선택한 이유는, 1. 별도의 리조트피가 없다. 디파짓도 없었음. 2. 세탁시설이 있다. (35층에 위치) 3. 레지던스라서 간단한 조리도구와 싱크대시설이 있다. 4. 위치가 센트럴파크 근처에 미드타운을 가기에도 좋다. 5. 방에서 바라보는 뷰가 정말 끝내준다. 6. 조식이 제공된다. 여행하면서 옷은 그때그때 ..